[12시에 만나요] 쉽지 않은 이번 주 증시 🤯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린 대응해야 한다!ㅣ2026년 7월 3일 금요일
https://www.youtube.com/live/fFAzGD2Vr0Y?si=TxDvZKdasIRO7Lzu
1. 국내외 증시 동향 및 주요 특징
- 미국 뉴욕 증시의 순환매 최근 엔비디아나 마이크론 등 일부 반도체 종목이 큰 조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다우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시장 전반이 패닉에 빠진 것은 아닙니다. 자금이 증시에서 이탈하는 것이 아니라, 그동안 많이 올랐던 기술주에서 헬스케어(제약·바이오), 금융, 필수 소비재, 중소형주(러셀 2000) 등으로 돈이 이동하는 '순환매 장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 금리 및 고용 지표의 변화 미국의 6월 비농업 고용 지표가 시장 예상치의 절반 수준으로 발표되면서 고용 시장의 둔화가 확인되었습니다. 실업률은 4.3% 수준이지만 경제활동인구 자체가 줄어든 영향이 큽니다. 경기 둔화 우려가 있으나, 증시 관점에서는 오히려 추가적인 금리 인상 우려를 크게 덜어주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유가 역시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고 있어 금리 압박은 낮아지는 추세입니다.
- 국내 증시의 극심한 변동성 원인 국내 증시는 아시아 타 증시 대비 낙폭과 변동성이 유독 크게 나타났습니다. 이는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등 파생 상품이 활성화되면서 투기성 수급이 몰렸고, 실물 주가까지 쉽게 흔들 수 있는 구조적 부작용이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주가의 하루 등락 폭이 정상 범위를 넘어섰기 때문에, 시장이 안정되기 위해서는 이 일중 변동폭이 먼저 줄어들고 거래 대금이 진정되는 자정 작용이 필요합니다. 당국에서도 관련 조사를 진행 중인 만큼 수급적 변동성이 가라앉는 시점을 확인해야 합니다.
2. 주요 기업 및 업종별 이슈
- 삼성전자 파운드리(위탁생산)의 기회 미국의 AI 기업 앤트로픽(Anthropic)이 자체 칩 제작을 위해 삼성전자의 2나노 파운드리 공정 도입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첨단 파운드리가 가능한 곳은 TSMC와 삼성전자뿐인데, 현재 TSMC의 주문이 포화 상태이기 때문에 삼성전자가 반사이익(운)을 얻을 수 있는 국면입니다. 그동안 적자가 컸던 삼성 파운드리 사업부가 수주 레코드를 쌓으며 흑자 전환의 발판을 마련한다면, 메모리 반도체 호황과 맞물려 강력한 추가 상승 모멘텀이 될 수 있습니다.
- 소외되었던 금융주의 약진 반도체주가 조정을 받는 동안 은행주와 증권주 등 금융 업종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상반기 코스피 상승률 대비 크게 소외되어 가격 메리트가 생겼고, 2분기 실적이 견조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되었습니다. 다만 이는 기관 투자자들의 단기 수익률 방어용 수급(순환매) 성격이 강하므로, 개인 투자자가 무리하게 포트폴리오를 급변경할 필요는 없습니다. 금융주는 변동성이 낮고 배당 성향이 좋아 포트폴리오 하단을 안정적으로 받쳐주는 용도로 활용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3. 투자자를 위한 제언 및 대응 전략
- 반도체주 추가 매수 타이밍 글로벌 AI 및 반도체 산업의 본질적인 가치(펀더멘탈)는 훼손되지 않았으며 기업들은 막대한 이익을 내고 있습니다. 다만 단기 변동성이 매우 큰 구간이므로 무리한 추격 매수는 지양해야 합니다. 다음 주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 발표, 하이닉스의 미국 ADR 상장 및 확정 실적 발표,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 등 중요한 일정들이 줄지어 있으므로 숫자가 확인되고 시장 분위기가 돌아서는 것을 확인(확인 매수)한 후 분할 접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계획 있는 투자의 중요성 시장 변동성에 휩쓸려 충동적으로 매매(행동)하기보다는, 주말 동안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점검하고 '손실이 났을 때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시나리오와 계획을 먼저 세워야 합니다. 주가는 계속 오르기만 할 수도, 떨어지기만 할 수도 없으므로 시장의 주기적 변화를 차분하게 견뎌내고 생존하는 것이 장기 투자의 핵심입니다.
-----------------------------------------------------------
개인적으로는 도움이 되고, 재미있어서 요약을 해 놓으면 나중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저장해 둡니다.
위는 영상 내용을 바탕으로 개인적으로 정리한 핵심 포인트이며, 전체 맥락과 자세한 내용은 원본 영상을 참고하시길 권장드립니다. 본 글은 영상의 전체 내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오늘은 오전에는 하락으로 시작했다가 반등후 상승하며 마감된 금요일이었습니다. 기분이 좋지만, 하루하루 지수에 일희일비하지 않기 위해 감정은 조금 덜어내야 겠습니다. 오늘 내용 정리하겠습니다.
첫번째는 역시 국내 증시에 관한 것입니다. 오늘도 7392포인까지 밀렸다가, 8132포인까지 올라갔다가 8088로 마감되었는데요. 정말 코스코스터(코스피 + 롤러코스터)가 따로 없습니다. 거의 9%가 움직이는데요. 대한민국 증시가 아시아 타 증시 대비 유동성이 크다고 합니다. 이는 이번에 출시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가 실물 주식과 연관되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외국은 2배 상품, 3배 상품도 흔하고, 직접 본 적은 없지만 더 한 것도 있다고 본 것 같습니다. 변동성이 커진 것을 보니 조금은 성급한 것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도 든다고 합니다. 저도 변동성이 크다 보니 필요하다에서 중립으로 조금 변하긴 했습니다.
두번째는 삼성전자 파운드리의 기회입니다. 삼성전자가 미국의 AI 기업 앤트로픽(Anthropic)과의 파운드리 공정 도입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파운드리는 현재 TSMC가 거의 독점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뉴스는 종종 나왔던 것 같은데요. 방송에서 이야기한 대로, 아직 파운드리를 많이 하지 않아서, 약간 자신도 없는 상태인데, 파운드리를 제대로 하기 시작하면, 자신감도 붙고, 실제 실력도 붙게 되므로, 검토 중이 계약완료 라는 뉴스가 꼭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계약 완료라는 소식이 전해지면 좋겠습니다.
세번째는 그러면 투자자들은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하는가 입니다. 우선 미국의 고용 지표가 발표되었는데, 고용 시장의 둔화가 우려된다고 합니다. 증시 관점에서는 금리 인상 우려를 크게 덜어주는 요인이니 주식시장에는 좋은 현상이고요. 우리 나라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은 이미 좋다고 확인이 된 상황입니다. ChatGPT나 Gemini에 따르면 주가는 실적을 선반영하기 때문에, 현재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주가는 2027년 예상 실적을 반영했다고 하는데요. 따라서 조금이라도 그 실적이 꺽일 수 있는 소식이 전해지면 주가가 떨어질 수 있고, 그리고 어떤 주식도 직선으로, 천천히 우상향하는 주식이 없기 때문에, 현재 상황이 조정인지, 고점을 찍고 이제 앞으로 실적이 기대가 되지 않기 때문에 떨어지는 것인지 알 수 없다고 합니다. 따라서 현재 투자자들이 할 수 있는 선택은 둘 다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굳이 사지도 팔지도 말고 기다리는 것, 만약에 사고 싶다면, 팔고 싶다면, 절대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소량으로 추가매수, 추가매도 하는 것이 어떨까 생각합니다.
오늘은 440.25포인트, 5.76%증가한 8,088.34에서 마감되었습니다. 외국인은 11일째 팔고 있고, 오늘은 2.2조 매도 (1주일 19.8조, 1개월 47.5조, 3개월 99.1조 매도) 하였습니다. 기관계(연기금)에서 4.4조를 매수해주었기 때문에 코스피가 오르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미국의 오늘은 독립기념일(Independence Day)이라고 합니다. 원래는 7월 4일이지만 토요일이기 때문에 금요일에 대다수의 관공서, 은행 및 금융 시장, 그리고 기업들이 휴무라고 합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수출입 실적은 좋기 때문에, 당분간은 코스피 시장이 상승할 것으로 기대를 하면서 다음 주 7월 7일에 있을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 발표를 기다리면 될 것 같습니다.
첫번째는 역시 국내 증시에 관한 것입니다. 오늘도 7392포인까지 밀렸다가, 8132포인까지 올라갔다가 8088로 마감되었는데요. 정말 코스코스터(코스피 + 롤러코스터)가 따로 없습니다. 거의 9%가 움직이는데요. 대한민국 증시가 아시아 타 증시 대비 유동성이 크다고 합니다. 이는 이번에 출시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가 실물 주식과 연관되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외국은 2배 상품, 3배 상품도 흔하고, 직접 본 적은 없지만 더 한 것도 있다고 본 것 같습니다. 변동성이 커진 것을 보니 조금은 성급한 것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도 든다고 합니다. 저도 변동성이 크다 보니 필요하다에서 중립으로 조금 변하긴 했습니다.
두번째는 삼성전자 파운드리의 기회입니다. 삼성전자가 미국의 AI 기업 앤트로픽(Anthropic)과의 파운드리 공정 도입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파운드리는 현재 TSMC가 거의 독점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뉴스는 종종 나왔던 것 같은데요. 방송에서 이야기한 대로, 아직 파운드리를 많이 하지 않아서, 약간 자신도 없는 상태인데, 파운드리를 제대로 하기 시작하면, 자신감도 붙고, 실제 실력도 붙게 되므로, 검토 중이 계약완료 라는 뉴스가 꼭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계약 완료라는 소식이 전해지면 좋겠습니다.
세번째는 그러면 투자자들은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하는가 입니다. 우선 미국의 고용 지표가 발표되었는데, 고용 시장의 둔화가 우려된다고 합니다. 증시 관점에서는 금리 인상 우려를 크게 덜어주는 요인이니 주식시장에는 좋은 현상이고요. 우리 나라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은 이미 좋다고 확인이 된 상황입니다. ChatGPT나 Gemini에 따르면 주가는 실적을 선반영하기 때문에, 현재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주가는 2027년 예상 실적을 반영했다고 하는데요. 따라서 조금이라도 그 실적이 꺽일 수 있는 소식이 전해지면 주가가 떨어질 수 있고, 그리고 어떤 주식도 직선으로, 천천히 우상향하는 주식이 없기 때문에, 현재 상황이 조정인지, 고점을 찍고 이제 앞으로 실적이 기대가 되지 않기 때문에 떨어지는 것인지 알 수 없다고 합니다. 따라서 현재 투자자들이 할 수 있는 선택은 둘 다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굳이 사지도 팔지도 말고 기다리는 것, 만약에 사고 싶다면, 팔고 싶다면, 절대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소량으로 추가매수, 추가매도 하는 것이 어떨까 생각합니다.
오늘은 440.25포인트, 5.76%증가한 8,088.34에서 마감되었습니다. 외국인은 11일째 팔고 있고, 오늘은 2.2조 매도 (1주일 19.8조, 1개월 47.5조, 3개월 99.1조 매도) 하였습니다. 기관계(연기금)에서 4.4조를 매수해주었기 때문에 코스피가 오르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미국의 오늘은 독립기념일(Independence Day)이라고 합니다. 원래는 7월 4일이지만 토요일이기 때문에 금요일에 대다수의 관공서, 은행 및 금융 시장, 그리고 기업들이 휴무라고 합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수출입 실적은 좋기 때문에, 당분간은 코스피 시장이 상승할 것으로 기대를 하면서 다음 주 7월 7일에 있을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 발표를 기다리면 될 것 같습니다.
'2. 장편 > 2.2 경제이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겸공 -12시에 만나요] 2026. 07. 06(월) 요약, 감상 (0) | 2026.07.08 |
|---|---|
| 2026. 07. 04 (토) - AI 거품 논란에 관해. (0) | 2026.07.04 |
| [겸공 -12시에 만나요] 2026. 07. 02(목) 요약, 감상 (0) | 2026.07.03 |
| [겸공 -12시에 만나요] 2026. 07. 01(수) 요약, 감상 (0) | 2026.07.02 |
| [겸공 -12시에 만나요] 2026. 06. 30(화) 요약, 감상 (0) | 2026.07.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