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에 만나요] 국내 기술주 흔든 미국발 반도체 쇼크!😱 얼마나 지속될까?ㅣ기술주 약세에도 꿋꿋이 제 갈길 가는 기업은?ㅣ2026년 7월 2일 목요일
https://www.youtube.com/live/LzhCFqOhFl8?si=oH0Rc8GG_RlmLIsA
1. 시황 및 시장 동향
- 증시 급락과 사이드카 발동: 장 시작 직후 외국인의 거센 매도세로 인해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큰 폭의 약세를 보였습니다. 외국인은 대규모 매도를 기록했으나, 기관의 방어와 선물 시장 매수세가 이어지며 장중 낙폭을 일부 만회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났습니다.
- 환율 및 글로벌 시장: 원/달러 환율이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엔/달러 환율 역시 162엔 선을 넘어서는 등 불안정한 흐름이 지속되었습니다. 일본의 30년물 국채 금리가 급등하는 등 글로벌 매크로 환경의 부담이 아시아 증시 전반의 약세로 이어졌습니다.
2. 주요 뉴스 및 섹터별 분석
- 미국발 반도체 쇼크 (메타, 애플, 오픈AI 이슈):
- 충청권 첨단 산업 투자: 삼성과 SK하이닉스, 셀트리온 등이 충청 지역에 총 392조 원 규모의 투자를 집행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는 국내 소부장 및 장비 생태계에 장기적인 호재이며, 경쟁사들을 압도하는 치킨 게임의 선제적 대응으로 해석됩니다. 특히 셀트리온은 공장 신설 호재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 조선 및 방산 (한화오션): 한화오션이 약 7조 원 규모의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상세 설계 및 선도함 건조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종 확정되며 시장 약세 속에서도 독자적인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 방어주 및 순환매 흐름: 테크주 급락에도 불구하고 화장품(수출 호조), 은행(실적 방어 및 홍콩 ELS 제재금 경감 분위기), 음식료(라면 수출 역대 최고치), 엔터(바닥권 인식 및 기관 매수) 등 실적이 뒷받침되는 섹터로의 순환매가 포착되며 상승 종목 수도 일정 수준 유지되었습니다.
3. 투자자 대응 전략
- 단기 변동성 요인: 이번 급락은 본질적인 가치 훼손보다는 연초 대비 100% 이상 급등한 반도체 섹터의 차기 실현 욕구, 미국 휴장을 앞둔 현금 확보 움직임, 계절적 펀드 리밸런싱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 심리적으로 증폭된 결과입니다.
- 보유자별 행동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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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도움이 되고, 재미있어서 요약을 해 놓으면 나중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저장해 둡니다.
위는 영상 내용을 바탕으로 개인적으로 정리한 핵심 포인트이며, 전체 맥락과 자세한 내용은 원본 영상을 참고하시길 권장드립니다. 본 글은 영상의 전체 내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오늘도 장이 좋지 않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매출, 순이익이 굉장히 좋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주가는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방송 내용 정리해보겠습니다.
첫번째는 역시 증시 급락에 관련된 내용인데,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큰 폭의 약세를 보였습니다. 이에 관련하여 왜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많이 떨어질까에 대한 이유를 생각하는 시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Facebook으로 유명한 Meta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진출 소식이 있었습니다. 이를 AI에 쓰고 남은 잉여 컴퓨팅 자원 및 하드웨어 투자 축소 신호로 오독하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저사양 칩 임대를 통한 수익성 제고 차원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요 며칠간 애플에 관한 이야기가 있는데, 몇시 중국의 두 메모리 회사에 요청을 했고, 토의 중이라고 합니다. 이것만으로 주가가 이렇게 폭락하는 것은 조금 흥미로운 사건이고요. 밤에 미국증시에서 애플(Apple)은 상승했는데, 이것 또한 주의깊게 볼 부분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갑질하는 것을 싫어하는데, 이 또한 애플의 갑질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OpenAI사의 추론 비용을 50% 절감할 수 있는 신규 기술 개발 소식이 전해졌다고 하는데, 이 또한 DRAM, NAND의 수요량이 감소할 것이라는 예측과는 전혀 맞지 않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아무튼 고점대비 약 코스피 증시 15%, 삼성전자와 SK닉스는 약 20-25%가 곤두박질 치는 것은 아직까지 코스피 시장이 외국인들에 흔들릴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생각해보면 미국에는 NVIDIA, APPLE, ALPHABET (GOOGLE), META, AMAZON, TESLA, MICROSOFT, MICRO TECH, BROADCOM이 버티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이 NVIDIA, APPLE, ALPHABET 1개에도 못 미치고, 한국 코스피 증시 시장 전체도 이 회사 2개와 비슷하거나 그에 못 미치니 그럴만도 합니다. 대한민국이 열심히 성장하는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두번째는 충청권 산업 투자에 관한 뉴스입니다. 총 392조의 대규모 자금이 충청 지역에 투자가 된다고 하였는데요. 정확한 기간까지는 모르겠지만, 대한민국 미래 먹거리, 지방 균형 발전 두 마리 토끼를 꼭 잡는 사업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제가 투자하고 있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포함되어 있는데요. 투자라는 것이 지금 당장은 지출이 되겠지만, 미래에는 더 큰 수익을 기대하고 하는 것이니까요.
세번째는 투자자 대응 전략입니다. 저는 '12시에 만나요.'를 꾸준히 보는데요. 주식시장의 주요한 뉴스를 아주 잘 정리하고, 그에 대한 해석도 제가 수긍이 되고요. 게다가 세 분의 캐미가 너무 좋고, 어른들에게 이런 표현은 그렇지만, 말하는 것이 너무 예쁩니다. 하지만 주식시장을 예측하고 대응하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은 조금 냉정하게 평가를 해야 하는 것 같은데요. 모든 주식, 경제 관련 유튜버, 방송을 본 것은 아니지만, 추천해서 본 다른 유명한 방송들은 보다가 평가하는 부분에 설득되지 않으면 꾸준히 못 보게 됩니다. 또 긍정론자(상승론자), 부정론자(하락론자, 조심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시는 분들) 이렇게 나누었을 때, 한국 증시가 3000에서 8000, 9000까지 갈 때 일부 부정론자분들은 단순히 이전에 못 본 코스피 고점이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고 하는 분들은 5000때 조심해야 된다, 6000때 조심해야 된다, 7000때 조심해야 된다 이러다가 결국은 놓친 분들이 있을 것이고요. 그래도 '12시에 만나요.'에서는 '반도체 관련 주식의 매출, 순이익이 이전과는 달라서 계속 오를 가능성이 높아보이니까, 오르는 주식은 그냥 놔두면 된다'라는 말에 동의를 해서 그렇게 투자를 하고 있는 것이고요. 2026년 7월 2일 기준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고점대비 거의 25%가 빠진 상황에서 '12시에 만나요'에서는 현재 실적이 좋기 때문에, 무리하게 물을 타지 말고, 기대리자, 그리고 레버리지 투자는 지양하자. 라는 쪽으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주가에 대해서 예측은 없었고요. 굳이 하자만 현재 실적이 좋다라고 이야기를 했던 것 같습니다.
7월 2일 코스피는 655.32 포인트, 7.89% 하락한 7,648.09에 마감하였습니다. 6월 달에도 5% 이상하락한 날이 4일이나 되었는데요. 7월 1일 2.04% 하락, 2일은 7.89% 하락하니까 심리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외국인은 다시 4.37조 매도하면서 계속 나가고 있고요. 방송에서 이광수 대표님도 너무 힘들다고 하였고요. 수출입 실적이 좋으니, 당분간은 더 사지 말고, 그렇다고 팔아서 시장에서 빠지지 말고 기다리는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첫번째는 역시 증시 급락에 관련된 내용인데,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큰 폭의 약세를 보였습니다. 이에 관련하여 왜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많이 떨어질까에 대한 이유를 생각하는 시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Facebook으로 유명한 Meta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진출 소식이 있었습니다. 이를 AI에 쓰고 남은 잉여 컴퓨팅 자원 및 하드웨어 투자 축소 신호로 오독하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저사양 칩 임대를 통한 수익성 제고 차원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요 며칠간 애플에 관한 이야기가 있는데, 몇시 중국의 두 메모리 회사에 요청을 했고, 토의 중이라고 합니다. 이것만으로 주가가 이렇게 폭락하는 것은 조금 흥미로운 사건이고요. 밤에 미국증시에서 애플(Apple)은 상승했는데, 이것 또한 주의깊게 볼 부분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갑질하는 것을 싫어하는데, 이 또한 애플의 갑질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OpenAI사의 추론 비용을 50% 절감할 수 있는 신규 기술 개발 소식이 전해졌다고 하는데, 이 또한 DRAM, NAND의 수요량이 감소할 것이라는 예측과는 전혀 맞지 않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아무튼 고점대비 약 코스피 증시 15%, 삼성전자와 SK닉스는 약 20-25%가 곤두박질 치는 것은 아직까지 코스피 시장이 외국인들에 흔들릴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생각해보면 미국에는 NVIDIA, APPLE, ALPHABET (GOOGLE), META, AMAZON, TESLA, MICROSOFT, MICRO TECH, BROADCOM이 버티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이 NVIDIA, APPLE, ALPHABET 1개에도 못 미치고, 한국 코스피 증시 시장 전체도 이 회사 2개와 비슷하거나 그에 못 미치니 그럴만도 합니다. 대한민국이 열심히 성장하는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두번째는 충청권 산업 투자에 관한 뉴스입니다. 총 392조의 대규모 자금이 충청 지역에 투자가 된다고 하였는데요. 정확한 기간까지는 모르겠지만, 대한민국 미래 먹거리, 지방 균형 발전 두 마리 토끼를 꼭 잡는 사업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제가 투자하고 있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포함되어 있는데요. 투자라는 것이 지금 당장은 지출이 되겠지만, 미래에는 더 큰 수익을 기대하고 하는 것이니까요.
세번째는 투자자 대응 전략입니다. 저는 '12시에 만나요.'를 꾸준히 보는데요. 주식시장의 주요한 뉴스를 아주 잘 정리하고, 그에 대한 해석도 제가 수긍이 되고요. 게다가 세 분의 캐미가 너무 좋고, 어른들에게 이런 표현은 그렇지만, 말하는 것이 너무 예쁩니다. 하지만 주식시장을 예측하고 대응하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은 조금 냉정하게 평가를 해야 하는 것 같은데요. 모든 주식, 경제 관련 유튜버, 방송을 본 것은 아니지만, 추천해서 본 다른 유명한 방송들은 보다가 평가하는 부분에 설득되지 않으면 꾸준히 못 보게 됩니다. 또 긍정론자(상승론자), 부정론자(하락론자, 조심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시는 분들) 이렇게 나누었을 때, 한국 증시가 3000에서 8000, 9000까지 갈 때 일부 부정론자분들은 단순히 이전에 못 본 코스피 고점이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고 하는 분들은 5000때 조심해야 된다, 6000때 조심해야 된다, 7000때 조심해야 된다 이러다가 결국은 놓친 분들이 있을 것이고요. 그래도 '12시에 만나요.'에서는 '반도체 관련 주식의 매출, 순이익이 이전과는 달라서 계속 오를 가능성이 높아보이니까, 오르는 주식은 그냥 놔두면 된다'라는 말에 동의를 해서 그렇게 투자를 하고 있는 것이고요. 2026년 7월 2일 기준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고점대비 거의 25%가 빠진 상황에서 '12시에 만나요'에서는 현재 실적이 좋기 때문에, 무리하게 물을 타지 말고, 기대리자, 그리고 레버리지 투자는 지양하자. 라는 쪽으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주가에 대해서 예측은 없었고요. 굳이 하자만 현재 실적이 좋다라고 이야기를 했던 것 같습니다.
7월 2일 코스피는 655.32 포인트, 7.89% 하락한 7,648.09에 마감하였습니다. 6월 달에도 5% 이상하락한 날이 4일이나 되었는데요. 7월 1일 2.04% 하락, 2일은 7.89% 하락하니까 심리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외국인은 다시 4.37조 매도하면서 계속 나가고 있고요. 방송에서 이광수 대표님도 너무 힘들다고 하였고요. 수출입 실적이 좋으니, 당분간은 더 사지 말고, 그렇다고 팔아서 시장에서 빠지지 말고 기다리는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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