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에 만나요] '검은 화요일' 딛고 실적으로 일어서자!📈 ㅣ국민투자자 심신안정제 대기중💓ㅣ2026년 6월 24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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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근 시장 급변과 하락의 본질: '수급'의 문제
- 펀더멘탈은 이상 없음: 반도체, AI 등 기업의 기초 체력(이익, 성장성)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 외국인 시스템 매도: 최근 하락은 시장 악재가 아닌, 6월 말 반기 마감을 앞둔 글로벌 펀드들의 기계적 비중 조절(리밸런싱) 및 차익 실현 물량이 쏟아진 탓입니다.
- 변동성 키우는 레버리지: 개인 투자자들이 레버리지 ETF나 신용 투자를 많이 활용하면서 하락 시 낙폭이 증폭되는 구조적 변동성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연기금의 스탠스: 연기금은 추가 매수 여력이 부족하지만, 무차별적인 매도로 시장을 폭락시키지는 않겠다는 시그널을 주었습니다. 외국인의 시스템 매도세만 가라앉으면 변동성은 완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2. 삼성전자와 주요 기업들의 호재성 뉴스
-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 이슈: 특별 성과급 지급을 위해 약 90조 원 규모의 대규모 자사주 매입 가능성이 부각되었습니다. 이는 유통 주식 수를 줄여 주가 상승 및 배당 수익률 제고에 매우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 반도체 가격 인상 수혜: TSMC가 첨단 공정 가격을 인상함에 따라 삼성전자 파운드리에 대한 반사이익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 알테오젠 및 바이오 강세: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기술 수출(라이센스 아웃) 협상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대표 인터뷰로 코스닥 시장에서 바이오주들이 강한 탄력을 받았습니다.
- 로봇 산업 정책 기대감: 대통령 주제 보고회에 주요 로봇 기업 CEO들이 참석한다는 소식과 미·중 갈등 속 미국이 중국산 로봇 수입을 규제할 수 있다는 소식이 맞물려 로봇 관련주들이 급등했습니다.
3. 투자자를 위한 조언 및 대응 전략
- 여전한 저평가 상태: 한국 시장은 최근 빠른 상승에 따른 단기 부담은 있으나, 앞으로 나올 이익(선행 PER)을 기준으로 볼 때 여전히 글로벌 시장 대비 매우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 인내심과 가치 투자: 워런 버핏의 말처럼 주식 시장은 인내심이 없는 사람의 돈을 인내심이 있는 사람에게 이동시키는 장치입니다. 주가가 가치에 수렴할 것이라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 현금 비중 확보 계획: 시장이 과도하게 흔들릴 때는 맹목적으로 기다리기보다, 지수가 특정 선 이하로 떨어질 시 일부 현금을 확보(예: 50%)하여 리스크를 방어하고 새로운 기회를 노리는 '자신만의 매매 원칙'을 세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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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도움이 되고, 재미있어서 요약을 해 놓으면 나중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저장해 둡니다.
위는 영상 내용을 바탕으로 개인적으로 정리한 핵심 포인트이며, 전체 맥락과 자세한 내용은 원본 영상을 참고하시길 권장드립니다. 본 글은 영상의 전체 내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오늘은 코스피 시장이 오르락내리락하다가 결국 상승으로 마감했습니다. 참 다행입니다. 오늘 방송 내용을 세 가지로 정리해 봅니다.
첫째, 코스피 시장의 펀더멘탈(기초 체력)은 문제가 없습니다. 최근 하락은 시장 자체의 악재라기보다는, 외국인이 그동안 낸 수익을 반기 마감을 앞두고 리밸런싱하며 챙겨가는(수익 실현) 과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개인들이 이 거대한 물량을 모두 받아내기엔 체력적 한계가 있어 보입니다. 레버리지 상품이 변동성을 키운다는 우려도 있지만, 국내에 이런 상품이 없었다면 서학개미처럼 해외 증시로 빠져나갔을 자금을 붙잡아둔다는 측면에서는 긍정적인 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한편, 국내 증시 비중을 줄여야 하는 연기금이 "무차별적인 매도로 시장을 폭락시키지는 않겠다"는 신호를 준 점은 시장의 불안을 달래주는 다행스러운 소식입니다.
둘째, 반도체 기업들의 긍정적인 변화입니다. 삼성전자가 노사 합의에 따른 특별 성과급 지급 등을 위해 약 90조 원 상당의 대규모 자사주 매입을 추진한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를 계기로 삼성전자가 천천히라도 굳건하게 우상향하는 힘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TSMC가 첨단 공정 가격 인상을 예고한 만큼, 이번 기회에 삼성전자 파운드리가 기술력과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시장 점유율을 조금 더 넓혀가기를 기대해 봅니다.
셋째, 투자에 있어 '인내심'의 가치입니다. 워런 버핏의 말처럼 주식 시장은 결국 인내심이 있는 사람이 없는 사람의 돈을 버는 장치입니다. 현재 한국 시장은 단기 급등에 따른 속도 부담은 있으나, 향후 가치(선행 PER)를 기준으로 보면 여전히 매력적인 저평가 상태입니다. 다만, 방송 내용 중 '지수가 특정 선 이하로 밀릴 때 일부 현금을 확보해 리스크를 방어하라'는 매매 원칙에는 동의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지수와 종목이 동반 폭락할 때 인위적으로 매도하는 것은 매우 위험할 수 있습니다. 바닥에서 팔고 나면 정작 반등할 때 그 가격으로 다시 사기 어렵고, 결국 투자 자체에 회의감을 느끼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차라리 시장 전체가 동반 폭락할 때는 패닉 셀에 동참하기보다, 시장에 대응하지 않고 기업의 가치를 믿으며 묵묵히 견디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이러한 위기 상황에서 자신만의 확고한 원칙을 세우고 흔들림 없이 지켜내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입니다.
코스피는 오늘 3.26%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외국인이 오늘도 4.6조 원(네이버 18:00 기준)을 추가로 매도했다는 사실입니다. 이로써 외국인은 최근 3일간 약 11조 원, 1주일간 10.4조 원, 1개월간 35.8조 원, 그리고 최근 3개월간 무려 90조 원에 달하는 매도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주주분들은 내일 있을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실적 발표와 가이드라인을 면밀히 참고하여 차분하게 대응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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