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에 만나요] 케빈 워시 잭슨홀 연설 앞두고 우리 증시는 숨고르기 중?🧐ㅣ2026년 8월 28일 금요일
https://www.youtube.com/live/CH-bqRu5nvg?si=sMjGGk8T1wyo1jV4
1. 잭슨홀 미팅 및 케빈 워시 연설 앞둔 시장 경계감
- 뉴욕 증시는 엔비디아 급등에도 불구하고 잭슨홀 미팅을 앞두고 기술주 외에는 관망세가 짙었음.
- 국내 증시는 변동성 지표 하락 안정세 속에서도 외국인 매도세로 인해 약세를 나타냈음.
- 케빈 워시가 연준 역할 축소론자로서 원론적인 발언에 그칠 것이라는 시각과, 공식 석상에서 경제 성장 등에 관한 메시지를 낼 것이라는 엇갈린 전망이 나왔음.
2. 트럼프 행정부의 반도체 관세 검토 및 AI 반도체 노이즈
- 트럼프 행정부에서 데이터센터 서버 및 완제품을 포함한 광범위한 반도체 관세 확대를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전해졌음.
- 미국 투자 규모에 따른 무관세 물량 차등 적용이 거론되나, 미국 내 물가 상승 부담과 반도체 공급망 특성상 실제 실행 가능성은 낮다는 분석이 제기되었음.
- 엔비디아가 반독점 규제 리스크를 고려해 AI 클라우드 고객사와의 수익 공유 모델을 일시 중단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음.
3. 엔트로픽-세일즈포스 협력에 따른 AX·SI 및 보안 소프트웨어 부각
- 세일즈포스가 엔트로픽과의 협업(클로드 포스)을 발표하며 주가가 급등했고, 국내외 증시에서 소프트웨어 종목군이 강세를 보였음.
- 기업 업무 환경에 AI를 직접 적용하고 구축해 주는 AX(AI 전환) 및 SI(시스템 통합) 분야의 성장 잠재력이 주목받았음.
- 기업용 AI 도입 확대로 인해 데이터 유출 방지 및 보안 솔루션의 중요성이 핵심 과제로 강조되었음.
4. 2차전지 반등 흐름과 ESS(에너지저장장치) 성장성
- 최근 2차전지 종목들의 반등 배경으로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에 따른 ESS 수주 확대 기대감이 지목되었음.
- 전기차(EV) 캐즘과 중국 기업들과의 치열한 점유율 경쟁은 여전히 극복해야 할 주요 과제로 남아 있음.
- ESS 성장 속도가 예상보다 빨라지고 있어 중장기적 돌파구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점유율 변화 추이가 주목됨.
5. 삼성바이오로직스의 3조 원 규모 유상증자 발표
- 스위스 펩타이드 기업 인수 및 송도 제2 바이오 캠퍼스 증설 목적으로 3조 원대 유상증자를 공시해 단기 주가 하락이 나타났음.
- GLP-1 계열 비만·당뇨 치료제 위탁생산(CDMO)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포트폴리오 확장의 일환으로 평가되었음.
- 증자 규모는 크지만 계열사 배정 비중이 높아 일반 시장 유통 물량 부담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일 것으로 분석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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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도움이 되고, 재미있어서 요약을 해 놓으면 나중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저장해 둡니다.
위는 영상 내용을 바탕으로 개인적으로 정리한 핵심 포인트이며, 전체 맥락과 자세한 내용은 원본 영상을 참고하시길 권장드립니다. 본 글은 영상의 전체 내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오늘은 장 초반 약 2%의 급하락으로 시작하였으나, 조금 반등하여 1.79% 하락으로 마감하였습니다. 7000선을 뚫지 못 하고 6300-7000 사이에서 박스권을 형성하고 오르락 내리락 하고 있습니다. 천천히 올라도 좋으니 더 떨어지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당분간은 짧게 정리하려고 합니다. 오늘 내용 정리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잭슨홀 미팅을 앞두고 있습니다. 글을 쓰는 시점(월요일 오전)으로는 미팅이 끝났는데, 월요일 방송분에서 정리하겠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반도체 관세 검토인데, 이는 아직은 수요가 훨씬 높으므로 관세의 영향은 크지는 않겠지만 노이즈는 나올 것 같기는 합니다. 지금처럼 수요가 너무 공급보다는 쎄면 안 되겠지만, 그래도 수요가 공급보다 좀 더 많은 게 오래 지속되면 좋겠습니다.
두 번째는 엔트로픽-세일즈포스 협력에 따른 주가 급등과 그에 따른 보안 소프트웨어 쪽 주가가 올랐다고 합니다. 기업용 AI 적용으로 인해 보안이 중요해졌다고 하는데요. 그냥 순간적인 상승이 아니라 매출과 영업이익으로 지속되면 좋겠습니다.
세 번째는 2차 전지에 관한 내용이었는데요. 2차 전지는 중국의 회사들이 점유율이 훨씬 높고, 공급이 수요보다 많고, 전기차에서 필요한 수요량이 줄어들어 전망은 어두웠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데이터 센터등으로 ESS(에너지 저장 장치) 성장 속도가 빠르다고 하는데, 대한민국의 이차 전지 회사들이 조금 더 점유율을 높였으면 좋겠습니다. 매출, 순이익 추이를 확인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네 번째는 삼성 바이오로직스의 3조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발표했다고 합니다. 이번에 알게 된 것인데,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제약계의 TSMC와 같은 파운드리 회사인데요. 스위스의 론자라는 회사 다음으로 2위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네이버 증권 사이트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매출도 36946억 (2023년), 34971억 (2024년), 45570억 (2025년), 당기 순이익도 8557억(2023년), 10833억(2024년), 17844억 (2025년)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지속적인 CAPEX를 통해 점유율을 높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아쉬운 것은 최근 3년간 배당금이 없는 등 주주환원 정책이 없는 것입니다. CAPEX에 비용이 높아서 그렇다고 하니, 설비 투자를 통해 공장이 조금 더 커지고, 점유율을 조금 더 높인 후에, 매출과 순이익이 안정적으로 잘 나오면 화끈한 주주환원 정책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시장 수치 및 투자 생각 정리
오늘 코스피 시장은 급하락 후에 조금 반등하여 123.49포인트, 1.79% 하락한 6,788.88 포인트에서 마감하였습니다. 7000에서 점점 멀어져서 아쉽습니다. 외국인 코스피 현물 매도세는 꽤 줄었습니다. 9월 코스피 시장에 훈풍 기대합니다.
수급 상황:
- 외국인은 오늘은 매도하였고, 그 규모는 8,525억으로 적지 않습니다. 1주일 83,171억 매도, 30일 67,042억 매도, 90일 71.5조 매도입니다. 장단기 모두 매도세로 돌아섰고, 그 금액은 유지 중입니다. 하지만 90일 매도는 이전 100조가 넘는 금액에 비하면 정말 많이 줄었습니다. 30일 매도금액이 7일 매도 금액보다 적습니다. 1주일 초단기 매도 금액은 높지만 1달 단기 매도는 꽤 줄었고, 중립으로 생각됩니다.
- 외국인의 선물 순매수현황을 보면 오늘은 2,289억 매수입니다. 1주일 14,246억 매수, 30일 6,145억 매수, 90일 3.2조 매수입니다. 선물 포지션은 매수인 것 같습니다.
- 종합하면, 선물 위주의 반등 포지션으로 생각됩니다. 코스피 현물이 강한 매도세로 돌아서지 않기를 바랍니다. 주가는 SK하이닉스의 주식 소각이 시장을 어느 정도 받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 투자 전략 방향성:
- 8월에는 변동성, 외국인의 매도 매수 금액, 수출입 동향 등을 관찰하며, 조금 매수를 하면서 기다리려고 합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지난 저점 구간(6000 초중반)을 놓친 점은 아쉽지만, 향후 7500 중반 지수대에 도달한다면 개인적으로는 20%가량의 포트폴리오 비중을 축소(차익 실현)하며 대응할 계획입니다. 차익실현을 생각했는데, 이번 주는 하락전환할 것 같습니다. 정세 변화로 인한 하락 전환일지, 상승분에 대한 단기 조정일지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다짐 및 원칙
1. 외국인은 이기기 어려우니, 외국인의 포지션을 보면서 흐름을 잘 타자. (7일간 순매수세, 30일간은 이전보다 적은 금액 매도)
2. 이익 구간에서도 분할 매수, 손절 구간에서도 분할 매도를 꼭 실천. 외국인 매수세, 매도세 확인하면서 따라하기.
3. 다만 주식이 오를 때는 어느 정도 선을 정해놓고 조금씩 매도. 하락할 때 역시 선을 정해놓고 조금씩 매도.
4. 가능하면 빚투는 금지.
5. 아쉽지만 코스피보다는 미국 장, 구글과 나스닥, S&P 500을 장기투자로.
본 블로그에 작성된 내용은 개인적인 학습 기록이며, 투자에 대한 추천이나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시장 상황에 따라 기록된 내용과 실제 시장의 흐름은 다를 수 있으며, 투자 결정 전 반드시 본인의 판단하에 신중하게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첫 번째는 잭슨홀 미팅을 앞두고 있습니다. 글을 쓰는 시점(월요일 오전)으로는 미팅이 끝났는데, 월요일 방송분에서 정리하겠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반도체 관세 검토인데, 이는 아직은 수요가 훨씬 높으므로 관세의 영향은 크지는 않겠지만 노이즈는 나올 것 같기는 합니다. 지금처럼 수요가 너무 공급보다는 쎄면 안 되겠지만, 그래도 수요가 공급보다 좀 더 많은 게 오래 지속되면 좋겠습니다.
두 번째는 엔트로픽-세일즈포스 협력에 따른 주가 급등과 그에 따른 보안 소프트웨어 쪽 주가가 올랐다고 합니다. 기업용 AI 적용으로 인해 보안이 중요해졌다고 하는데요. 그냥 순간적인 상승이 아니라 매출과 영업이익으로 지속되면 좋겠습니다.
세 번째는 2차 전지에 관한 내용이었는데요. 2차 전지는 중국의 회사들이 점유율이 훨씬 높고, 공급이 수요보다 많고, 전기차에서 필요한 수요량이 줄어들어 전망은 어두웠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데이터 센터등으로 ESS(에너지 저장 장치) 성장 속도가 빠르다고 하는데, 대한민국의 이차 전지 회사들이 조금 더 점유율을 높였으면 좋겠습니다. 매출, 순이익 추이를 확인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네 번째는 삼성 바이오로직스의 3조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발표했다고 합니다. 이번에 알게 된 것인데,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제약계의 TSMC와 같은 파운드리 회사인데요. 스위스의 론자라는 회사 다음으로 2위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네이버 증권 사이트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매출도 36946억 (2023년), 34971억 (2024년), 45570억 (2025년), 당기 순이익도 8557억(2023년), 10833억(2024년), 17844억 (2025년)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지속적인 CAPEX를 통해 점유율을 높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아쉬운 것은 최근 3년간 배당금이 없는 등 주주환원 정책이 없는 것입니다. CAPEX에 비용이 높아서 그렇다고 하니, 설비 투자를 통해 공장이 조금 더 커지고, 점유율을 조금 더 높인 후에, 매출과 순이익이 안정적으로 잘 나오면 화끈한 주주환원 정책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시장 수치 및 투자 생각 정리
오늘 코스피 시장은 급하락 후에 조금 반등하여 123.49포인트, 1.79% 하락한 6,788.88 포인트에서 마감하였습니다. 7000에서 점점 멀어져서 아쉽습니다. 외국인 코스피 현물 매도세는 꽤 줄었습니다. 9월 코스피 시장에 훈풍 기대합니다.
수급 상황:
- 외국인은 오늘은 매도하였고, 그 규모는 8,525억으로 적지 않습니다. 1주일 83,171억 매도, 30일 67,042억 매도, 90일 71.5조 매도입니다. 장단기 모두 매도세로 돌아섰고, 그 금액은 유지 중입니다. 하지만 90일 매도는 이전 100조가 넘는 금액에 비하면 정말 많이 줄었습니다. 30일 매도금액이 7일 매도 금액보다 적습니다. 1주일 초단기 매도 금액은 높지만 1달 단기 매도는 꽤 줄었고, 중립으로 생각됩니다.
- 외국인의 선물 순매수현황을 보면 오늘은 2,289억 매수입니다. 1주일 14,246억 매수, 30일 6,145억 매수, 90일 3.2조 매수입니다. 선물 포지션은 매수인 것 같습니다.
- 종합하면, 선물 위주의 반등 포지션으로 생각됩니다. 코스피 현물이 강한 매도세로 돌아서지 않기를 바랍니다. 주가는 SK하이닉스의 주식 소각이 시장을 어느 정도 받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 투자 전략 방향성:
- 8월에는 변동성, 외국인의 매도 매수 금액, 수출입 동향 등을 관찰하며, 조금 매수를 하면서 기다리려고 합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지난 저점 구간(6000 초중반)을 놓친 점은 아쉽지만, 향후 7500 중반 지수대에 도달한다면 개인적으로는 20%가량의 포트폴리오 비중을 축소(차익 실현)하며 대응할 계획입니다. 차익실현을 생각했는데, 이번 주는 하락전환할 것 같습니다. 정세 변화로 인한 하락 전환일지, 상승분에 대한 단기 조정일지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다짐 및 원칙
1. 외국인은 이기기 어려우니, 외국인의 포지션을 보면서 흐름을 잘 타자. (7일간 순매수세, 30일간은 이전보다 적은 금액 매도)
2. 이익 구간에서도 분할 매수, 손절 구간에서도 분할 매도를 꼭 실천. 외국인 매수세, 매도세 확인하면서 따라하기.
3. 다만 주식이 오를 때는 어느 정도 선을 정해놓고 조금씩 매도. 하락할 때 역시 선을 정해놓고 조금씩 매도.
4. 가능하면 빚투는 금지.
5. 아쉽지만 코스피보다는 미국 장, 구글과 나스닥, S&P 500을 장기투자로.
본 블로그에 작성된 내용은 개인적인 학습 기록이며, 투자에 대한 추천이나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시장 상황에 따라 기록된 내용과 실제 시장의 흐름은 다를 수 있으며, 투자 결정 전 반드시 본인의 판단하에 신중하게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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